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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갈등관리협상

알리는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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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에게 좋은 영향력을 미친다는 것은 가슴 떨리는 숭고한 일이다.
   조직중심의 문화에서 개인의 자율성 중심으로 Trend가 바뀌기 시작한지가 오래다. 우리나라에서도 대기업을 중심으로 직위를 없애고 직책위주의 조직운영을 시작하고 있다. 이는 조직운영의 트랜드가 조직중심에서 개인의 자율성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그 이유는 미래의 인재는 ‘현재의 관리형 인재’가 아니라 ‘리더형 인재’임을 암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리더십이란 사람들의 마음을 얻는데서 출발된다. 리더와 구성원들이 상호 신뢰관계를 형성하고 사회(조직)가 추구하는 공동의 비전달성을 위하여 리더가 구성원들에게 영향력을 미치는 과정’이라 정의할 수 있다. 리더십은 근본적으로 사람을 이해하고, 사람의 마음을 얻고, 사람들과 동행하는 방법을 찾아 새로운 기회로 나아가게 함으로써 사람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주는 것을 목표로 하는 인문학 분야의 학문이다.

   리더십은 그 원리를 사회(조직)의 정서(문화, 가치, 특성, 목표 등)에 적용함으로써 조직이 가장 효과적이고 미래지향적으로 운영되는 것을 지원하는 학문이다. 리더십의 원리는 어느 사회(조직)에서나 동일하다. 하지만 리더십의 원리를 어디에, 어떻게 접목시킬 것인가 하는 것은 그 사회(조직)의 정서를 반드시 고려하여야 한다. 그래서 국가나 사회, 그리고 조직의 정서에 따라 리더십은 다른 형태로 적용된다고 할 수 있다. 그래서 국가나 기업, 사회단체 등의 운영, 군대, 경찰 등 특수목적의 조직, 그리고 종교, 가정, 개인 등 사람들이 존재하는 모든 곳에 적용되는 리더십이 어디에 접목되느냐에 따라 그 모습은 다르게 존재될 수 있다. 또 한 가지 다른 상황은 다른 리더십을 요구한다는 것이다. 리더십에 대한 올바른 이해는 발생되는 상황별로 적합한 리더십 원리적용을 가능하게 만든다.

   아직 리더십의 학문적 도입이 부족한 우리나라에서는 연구 인력과 연구 성과, 적용사례 등 많은 부분에서 가뭄현상이라는 상황을 맞고 있다. 이러한 우리나라에 리더십의 올바른 정착과 진정한 실현을 위하여 미국에서 전공한 리더십 학자와 국내의 전문가들이 한국리더십디자인연구원 설립하고 약 2년 이상의 연구와 준비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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